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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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GIRL - 少女時代
作曲︰HIRO|Jorgen Elofsson|Jesper Jakobson|Lauren Dyson 作詞︰HIRO|Jorgen Elofsson|Jesper Jakobson|Lauren Dyson
歌詞
Oh oh oh oh oh ×3| 完璧なbad girlよ
ワタシのsecret知っていたなら アナタはそうきっと驚くんじゃない? どんな時代も輝くmy style 他の誰にもマネ出来ないわ
この秘密 教えてあげる (教えてあげる) ほら魅せてあげる alright もう覚悟できてる? (もう覚悟できてる?) すぐ虜になる 虜になる
Oh oh oh oh oh ×3 完璧なbad girlよ so tell me whatchu wanna do?
想像以上のfeeling 間違いないでしょ? ワタシだけのrule 普通じゃイヤなの 難しくないわ 素直なだけ...
내가 대놓고 팬질이라는 걸 Jpop부터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난 공연장에서 허가없이 사진 찍는 것 자체가 전혀 납득이 되지 않는 일인데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는데 놀랐다. 일반 행사라면 모를까 유료 콘서트에서는 한국에서도 못 찍게 하는게 보통인데…. 그럼 그런 사람들도 가능만 하면 유료 콘서트에서도 대포 들이밀겠다는거 아닌가. 생각만 해도 끔찍하구만.
솔직히 한국쪽 걸그룹 팬덤이라는게 안 좋은 쪽으로만 발달하는 것이, 닥치고 카메라 들이미는게 팬질의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듯? 기본적으로 팬이라 하면 아티스트와 감정을 공유하고, 아티스트의 활동을 서포트하며 잘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팬으로써의 역할 아닌가? 언젠가 소시 애들도 그랬었지. 카메라 렌즈보다 팬들 눈을 보여달라고. 오죽...
글을 못 써서가 아니야
다들 마찬가지겠지.
내가 소녀시대에 대해 냉정하게 글을 못 써서 트위터에, 블로그에 글을 안 쓰는게 아니야. 매개로 해서 만난 사람들이 있기에, 그 사람들이 설령 현재 소녀시대 팬이 아니라 자청한다 하더라도 처음의 매개에 대한, 남들이 얼마든지 해대는 쓴소리, 안 좋은 소리를 굳이 나까지 반복할 필요는 없으니까.
하지만 그게 아닌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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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ressing required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한단 말인감….
어깨 근육은 아예 지가 뼈라고 생각하는 듯.
How to lose your employee's heart
한개로도 모자라 내리 세 건을 겪고 목격했다. 그것도 근무 시간중에.
진짜 대단한 회사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I don’t wanna put my autograph on the fucking agreement.
지시를 할거라면
주말 출근을 시키려면 최소한 “왜”에 대한 설명은 제대로 해줘야할 것 아닌가. 당연히 나와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 또한 필요하고. 정규 근무일도 아닌 주말 휴일에 “그냥 나오라”식은 아무리 오너라지만 정나미 떨어질 수 밖에 더 있어?
“그냥 중요하니까” 이게 무슨 이유야.
아 난 몰라. 걍 바쁠래. 어차피 일욜날은 하루종일 교회 붙들려 있어야하고, 토요일도 모터쇼 보러갈 약속 잡혀있는데 딱히 목적도 없는 출근 하기 싫다.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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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쓰려했는데
쓰고 싶은 얘기는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정리도 안되어있고 그 와중에 썼다간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고… 결정적으로 텀블러도 슬슬 검색 노출되는 꼬라지가 영 불안하다.
숨겨둔 블로그에 쓰던지 나중에 정리해서 텀블러에 쓰던지..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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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Snowy Wish)
소녀시대 3번째 미니앨범 ‘Hoot’의 5번째 트랙.
개인 취향차이고,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견으로 이 곡이야 말로 “소녀시대”의 특징을 가장 잘 드러내주는 곡이라 생각. Hoot보다 더 듣고 있고, 더 아끼고 있다.
Kissing You 시즌2 정도로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가사의 구성, 아이들의 보컬,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곡의 짜임새까지 10배 정도는 업그레이드된 秀作.
http://music.bugs.co.kr/track/2105986
첫눈에…(Snowy Wish) Lyrics, Composed, Arranged by 황현
언제부터였는지 몰라 내 맘속에 니가 가득해 항상 추웠던 내 작은 맘이 이젠 그대로 따뜻해...
Gone
One more chance had been gone.
근데 생각보다 담담하다. 알아서 나름대로 기대치를 낮춰서 그랬던건가..
그래도 왠지 열받긴 해.
사람들이 그립다
언젠가, 내가 내 자신을 평가했을 때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내 얘기보다는 남의 얘기를 들어주는 편.
지금은?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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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기회, 그리고 길.
몸도 마음도 지쳐버렸다. 예전처럼 이것저것 자료 찾고 하면서 블로깅한다는 건 생각만 해도 겁나고. 그저 휘발성 강한 트위터에서 소덕질이나 그저 조금씩 하는 정도. 뭔가 부조리한 일에 강한 감정을 피력하는 일도, 내 나름의 의견을 내놓는, 불과 일년전만 해도 그리 거리낌이 없던 모든 일들에 대해 의욕도, 자신감도, 의무감도 모두 사라져버린 그런 상태. 환경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일지도 모르겠다.
누군가 2006년 내 선택을 두고 “일생에 세번 있는 기회를 놓쳐버린 것일지도 몰라”라고 했었지. 그때부터 최근까지 는 “그런 사소한 것은 그런 기회가 아니었노라. 설령 그랬다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얘기하곤 했지만, 지금은 그런 기회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만...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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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잊지말라. 2009년 기적같은 우승이 있기 전, 그대들은 그저 하위권을 맴돌던 팀이었음을.
제발 좀 일어서자. 언제까지 팬들 마음만 할퀼꺼냐고.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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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나에게… (보관용)
또다른 나에게… 오늘 하루 참 힘들었어요. 여느때보다 일찍 출근했고, 늦게 퇴근해야만 했던 사무실에서, 6년만에 처음, 어쩌면 내가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 사회 생활을 한 이래 처음으로, 이성의 한계와 감정의 한계를 동시에 느꼈던, 그리고 나라는 존재의 한계를 수없이 절감해야만 했던, 끝나지 않을 전쟁같이, 아주아주 길었던 하루였던 것 같아요. 지친 발걸음을 옮기며 습관적으로 귀에 우겨넣었던 싸구려 이어폰에서는, 그대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죠. 그것이 누구를 향했던지, 어떤 노래였던지 간에, 내가 아주 사랑하는 작은 소녀는, 나만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고 있었죠. 집조차 들어가기 싫을 정도로 지독히 지쳐있던, 집으로 가던 골목길 어두침침한 조그마한 술가게에서, 혼자서라도 술잔을 기울이고 싶던 마음을,...
気持ちはつたわる。
괜히 이 제목 아니 이 말을 써보고 싶었다.
Wanna do
What is what I wanna do…
バカヤロ
wat da hell…………
그릇이 달라
.. 비단 크기가 문제가 아니다.
그릇의 모양도, 담고자 하는 것도 모두 다르다. 그리고 나의 갈등은 다른 그릇에나 담을 수 있는 것들을 억지로 내 그릇 위에 올리겠다는 상황에서 시작됐다.
조직이 날 버릴 수 있듯,
나도 조직을 버릴 수 있는 것 정도는 상식 차원이라 본다.
이런 식이면 곤란하다. 정말 결정을 해야할 때가 됐다.
밤11시 넘어 나도 모르는 사안에 대해
독촉받는 것이 이렇게 더러운 기분을 만들어낼 줄이야.
일 만들고 수습을 시키실꺼면 뭐라도 얘기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언제까지 이럴지는 모르겠지만, 꼴을 보아하니 애저녁에 끝날 걸 바라면 안되겠다. 그렇다면 다른 한쪽이 끝내야지.
I doubt
I doubt all situation around me.
don't drive me crazy
You should not drive me crazy.
Why do you think I should do like you? Patience is just limited.
um.......
I can not be sure that way is right or not.
that way
そのように言うと、私はどのように回答すればよいですか?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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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좀 하지?
SM 생각없는 건 만고의 진리라지만,
윤아랑 오후두시반 옥택연이하고 계속 붙여대면 누가 더 손해볼까? 니들 닭이냐 정말?
세상은
좁다.
야구건 연예인이건
팬이라는 사람들이 더 진상짓하는 건 같구나.
이대형이 왜 빈볼 맞았냐고? 승부 기울었는데 도루하는 건 “제발 나한테 빈볼을 던져줍쇼!!”라고 외치는거랑 동일하다는, 소위 “코드” 모르나? 감독 까고, 팀 까고, 선수 깔 정도로 뭔가 있어보이는 인간들이 그런 건 전혀 모르네?
이건 아니다 싶다.
회사에서의 widelake보다 그전부터 쓰던 widelake의 identity가 훨씬 강해.
결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아니다 싶네.
* 혹시 오해할까봐 부연.
애초에 트위터 아이디(screen name)로 @widelake를 쓰고 있었는데, 뭐 이러쿵저러쿵 하는 바람에 아이디를 inwardTy로 변경 및 트위터 아이디를 새로 만들면서 widelake를 업무용으로 변경했었으나.. 친구/선후배들도 그렇고, 웹상 아는 사람들이 widelake 하면 당연히 나인 줄 알고(구글링 해봐도 태반이 나이니 뭐..) 그쪽에 멘션하고 following 하는 바람에.. 헛갈리게 됐슴다.
그래서 원복.. 업무용으로 쓰려던 widelake는 dw_widelake로, 개인용으로 쓰던 inwardTy는 다시...
미스테리어스
암튼 요즘 공안당국 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자면 이만한 창의력 대장들이 창궐하는 나라에서 평화상 제외한 노벨상 수상자 하나 안 나온 것도 미스테리어스.
마르크스는 왜 자본론을 썼을까요?
마르크스는 왜 자본론을 썼을까요?
마르크스는 엥겔스와 함께 공산주의를 추구했었는데 왜 자본론이라는 책을 쓴거죠?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거의 반대되는 사상 아닌가요? 다른 지식인벌써 다 검색해봤습니다. 알기쉽게 설명해주세요. 짧고 간략하게. 다른데서 그냥 퍼오시면 선택안합니다. ㅡㅡ;; ㅎㅎ
공부 좀 하자 이 사람아…
섬머소닉이 나를 웃기는구나
サマソニ第11弾アーティスト発表!
오늘 추가된 라인업은, 작곡부터 댄스 메이킹까지 해내는, 한국 출신의 5인조 댄스 보컬 그룹, BIGBANG!
일렉트로닉부터 R&B 발라드까지, 경계와 장르를 넘어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망라하여, 많은 팬들이 매료되었습니다.
8/7(오사카) 오션 스테이지, 8/8(도쿄) 마린 스테이지는 스티비 원더를 필두로, 지역과 시대를 넘나드는 팝 뮤직의 파워를 느낄 수 있는 호화로운 스테이지 라인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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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머소닉이 날 웃기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 넘는 아이돌 열애 마케팅
도 넘는 아이돌 열애 마케팅
뭐지 이 조리포터답지 않은 기사는…… 뭐 관점에 따라 “답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업프론트-SM뿐이 아니였군.
‘씨엔블루’ 정용화, 성대결절 악화로 입원
애들 막 굴리는 건 업프론트-SM뿐은 아니구만. 소속사의 인식 변화가 수반되지 않는 이상 아이돌들이 펑펑 나가떨어지는 현상, 그럼으로써 스스로의 생명을 점차 깎아먹는 현상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듯.
쉬바, 진짜 누구 하나 안 좋은 일이라도 터져야 정신 차릴껴? 무슨 태권V 영입해서 데뷔시켰냐고.
생각의 다름은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가카행정부, 파란당, 그리고 그쪽 언론사의 몰상식 진상짓까지 생각의 다름으로 인정해주기는 빡센 일 아닌가. 왠만해야지 원.
너무 이러면 안되지 싶다
팬질이라는게 너무 company-oriented 되어있는 듯..
걍 다른 사람들처럼 단순하게 할 수 있으면 좋을 것을.. 안좋은 버릇.
변하지 않은 것
PSTN을 쓸때나 케이블 인터넷을 쓸때나
비오면 느려진다. 껄껄.
SM의 한계?
두개 팀 이상의 핸들링이 어려운 듯.
물론, 선택과 집중이라는 차원에서 이해한다면 일견 수긍이 가는데, 아무래도 물리적 자원의 한계가 아닐까 싶음.
업프론트처럼 경호, 행사 기획 등은 자회사 혹은 특수관계사쪽으로 넘기고 순수한 음악제작, 매니지먼트, 상품기획에만 집중하는 것이 낫지 싶다.
쉽게 말해, 니들 잘하는 것이나, 그리고 반드시 제대로 해야하는 것이나 집중해서 잘하라고. 괜히 다 하겠다고 이것저것 손대다가 말아먹지나 말고. 그리고 상장사 주제에 IR 자료 그리 병맛이고, 홍보채널 병맛이고, 홈페이지 병맛인 삼위일체가 그닥 많이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슈주 신곡
쏘리쏘리랑 다른게 뭐야?
도무지 차이점을 알 수가 없네…
AVEX
진짜 별짓 다하는구나.
한류가수의 꿈 오리콘차트, 사재기 조작 의혹?
삼방신기 냉큼 계약해서 SM과의 신뢰 관계를 깨버린 것도 그렇고(이렇게 되면 삼방신기가 SM하고 갈등을 빚기 시작한 것도 결국 AVEX 사주라는 억측도 가능해진다), 요즘 팜 신인들은 올라오는 족족 반병신이 되어 나가떨어지는 것도 그렇고.. 아슬아슬한 듯.
SM도 선택을 해야할 필요가 있으나…. 이 바보들한테 뭘 바라겠니.
오류
모 커뮤니티에 남겼던 댓글:
뭐 정황상 SM 분량은 f(x) 밖에 대안이 없긴 하지만요.. 현장 취재 가셨던 기자분에게 여쭤보니 책임있는 헤드급 매니저들은 전부 감독님하고 같이 얘기하고 있거나, 멤버옆에 있었다고 하네요. 차량 근처에 있는 관계자들은 기사 겸임하는 로드 매니저들이니 회사 방침을 잘 모를 가능성이 높구요… 기자분 말로는 연출, 조연출, 작가 등 제작진에서도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는 얘기가 이구동성으로 나왔다고 하는데.. 로드 매니저들의 말을 지금 단계에서 무작정 신뢰하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상당수 초보 매니저들은 팬들이 근처에 있다고 하면, 자신이 모르거나 어설프게 아는 것도 단정적으로 말해서 “자신이 매니저”라는 것을 일부러 드러내는 경우가 상당히...
원더걸스
식상함? 시시함? …돌아온 원더걸스
동아닷컴 기사이긴 하지만, 현 상황에서 원더걸스의 포지션을 가장 잘 설명한 컬럼일 듯.
피곤 작렬
눈도 못 뜨겠다.
프로야구고 저녁이고 다 귀찮아…….
Gmail 버그인 듯?
외부메일확인으로 메일 fetch 할때 외부메일 서비스에서 그 내부로 메일 보낸 경우 return path와 발송 ip를 완전히 잘못 판단, 스팸처리하고 있다. DW, 한메일 계정으로 확인.
CABI Song - 소녀시대 & 2PM
워터파크 테마송이면서 곡이 초큼 우울하다?!
탱구, 제시카, 티파니, 서현, 유리가 보컬링한 거 같은데.. 이건 보컬라인도 아니고 퍼포먼스라인도 아니고 꽤 묘한 조합이네..
C.A.B.I. 여기에 모여봐 C.A.B.I. 뜨거운 너와 나 C.A.B.I. everytime all right C.A.B.I. Oh wild river oh Cabi Cabi 더 Hottest Hottest oh Cabi Cabi in crazy crazy oh Cabi Cabi oh Cabi Cabi oh 이 순간 우린 모두 다 crazy summer time I can do, we can fly 이젠 너를 맡겨봐 뜨거운 태양 아래 우린 모두 다 so hot 짜릿한 thrill과 함께 모두 즐겨봐 oh 지금 이 순간은...
가온차트, 갈길이 멀구나
음악프로 4주 결방, 가요계 차트까지 바꿨다
아직도 각종 기사는 멜론이나 벅스, 소리바다 차트를 인용할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