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0
1 post
뭔가 쓰려했는데
쓰고 싶은 얘기는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정리도 안되어있고 그 와중에 썼다간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고… 결정적으로 텀블러도 슬슬 검색 노출되는 꼬라지가 영 불안하다.
숨겨둔 블로그에 쓰던지 나중에 정리해서 텀블러에 쓰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