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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 my space.
~ Saturday, May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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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한계?

두개 팀 이상의 핸들링이 어려운 듯.

물론, 선택과 집중이라는 차원에서 이해한다면 일견 수긍이 가는데, 아무래도 물리적 자원의 한계가 아닐까 싶음.

업프론트처럼 경호, 행사 기획 등은 자회사 혹은 특수관계사쪽으로 넘기고 순수한 음악제작, 매니지먼트, 상품기획에만 집중하는 것이 낫지 싶다.

쉽게 말해, 니들 잘하는 것이나, 그리고 반드시 제대로 해야하는 것이나 집중해서 잘하라고. 괜히 다 하겠다고 이것저것 손대다가 말아먹지나 말고. 그리고 상장사 주제에 IR 자료 그리 병맛이고, 홍보채널 병맛이고, 홈페이지 병맛인 삼위일체가 그닥 많이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