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channel><atom:link rel="hub" href="http://tumblr.superfeedr.com/"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description>lightweight my space.</description><title>WiDELaKE_tb</title><generator>Tumblr (3.0; @widelake)</generator><link>http://tb.widelake.net/</link><item><title>군수님의 내용증명</title><description>&lt;p&gt;경남 ○○군의 군수실에서 정중한(?) 협박 내용증명이 왔다. 주소 하나 딸랑 있고, 전화번호도, 팩스번호도, 이메일 주소도 하나 없으니 회신은 공문 쳐서 등기로 보내야하는 엿같은 시츄에이션.&lt;/p&gt;
&lt;p&gt;내용인 즉슨 군수님 관련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으나 그것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기 때문에 검색에서 배제해달라는 것. 우리 웹검색은 야후 웹검색 쓴다고.. 그래도 비상시(?)를 대비하여 기능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손을 볼 수 있기는 한데..&lt;/p&gt;
&lt;p&gt;이 양반이 울 회사를 상대로 협박하는 문장은 이러하다: &lt;em&gt;귀 사는 언론사, 전국공무원노조 및 전국공무원노조 각 지부 등이 ○○군 공무원 노조 홈페이지에서 임의로 퍼 올린 명예훼손 관련 기사 및 게시물들을 계속 &amp;#8220;게재&amp;#8221;하고 있어 (중략) 본인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성립시키고 있습니다.&lt;/em&gt;&lt;/p&gt;
&lt;p&gt;&amp;#8230; 대체 국어는 제대로 배운 양반인가 싶을 정도로 엉터리 문장 구조이고, 검색 결과 노출을 두고 우리 회사가 해당 글을 퍼와서 서버에 저장하고 사이트에 &amp;#8220;게재&amp;#8221;했다고 강짜를 부리는 등, 사실관계 파악도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분노에 불타오르면서 내용증명을 보내신 것이었다.&lt;/p&gt;
&lt;p&gt;그러면서 &amp;#8220;5월 25일까지 조치 안하면 책임을 묻겠다&amp;#8221;면서 대법원 판례를 하나 붙였는데.. &amp;#8220;판례에서 정보통신사업자가 졌으니 내 말대로 안하면 똑같이 조져주갔어&amp;#8221;라는 협박이지 뭐. 같잖아서 원.&lt;/p&gt;
&lt;p&gt;붙인 판례는 대법원 2009.4.16 선고 &lt;a href="http://www.js-horizon.com/newsletter/08_200905/data/precedent.html" target="_blank"&gt;2008다53812&lt;/a&gt; 판결(손해배상). NHN, 다음, 야후! 코리아가 상고했다가 기각된 그 판결인데, 이거 &amp;#8220;뉴스 서비스&amp;#8221;에 관한 내용이다. 판시에서는 되려 특정 기사(article)에 대한 인터넷 이용자의 검색·접근에 관한 단순한 창구 역할에 대해서는, &amp;#8220;정보통신사업자가 특정한 명예훼손적 기사 내용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선택하여 전파한 행위&amp;#8221;로 보지 않는다고 했단 말이지. 그러니까 대충 훑어보고 &amp;#8220;아 이거 가지고 협박하면 먹히겠는걸?&amp;#8221; 이러면서 기쁜 마음으로 첨부했겠지만, 이 바닥 이런 업무 하는 사람들은 너님같은 사람 원투 보는거 아니고, 이런 사례 원투 경험하는거 아니다. 좀 알고 덤벼줬으면 하고, 난 공문에서 잘못된 판례 첨부에 대해 지적할 것이며, 그거에 대해 토달면 내가 받은 협박 문서 행정안전부나 감사원에 넣고 누가 더 괴로워질지 한번 해볼 심산이다.&lt;/p&gt;
&lt;p&gt;나중에 꼴 더러워지면, 공무원이 이래라저래라 상전노릇하는거 절대 못봐주는 놈한테 잘못 걸렸다 치쇼. 내용증명은 그렇다치고 첨부한 판례 때문에 기분 졸라 상했다. 어디서 협박질이야 기분 나쁘게.&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22769316830</link><guid>http://tb.widelake.net/post/22769316830</guid><pubDate>Thu, 10 May 2012 15:50:14 +0900</pubDate></item><item><title>영화 - 2012년</title><description>&lt;p&gt;&lt;strong&gt;본 영화 (☆&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 - 자체 평점)&lt;/strong&gt;&lt;/p&gt;
&lt;p&gt;원더풀 라디오 - ★★☆☆☆ - 그냥 밋밋&lt;br/&gt;부러진 화살 - ★★★☆☆ - 영화 자체가 아닌 이슈가 흘러다니는 작품치고 좀 별로.&lt;br/&gt;셜록홈즈: 그림자 게임 - ★★★☆☆ - 타임킬링&lt;br/&gt;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 ★★★★☆ - 하정우 돋네&lt;br/&gt;언더월드4: 어웨이크닝 - ★★★☆☆ - 베킨세일 찬양. 전작 챙겨봐야겠다.&lt;br/&gt;디스 민즈 워 - ★☆☆☆☆ - 타임킬링도 제대로 못했다.&lt;br/&gt;화차 - ★★★☆☆ - 원작이 더 재밌긴 하지만 영화도 나쁘진 않음.&lt;br/&gt;타이탄의 분노 - ★☆☆☆☆ - 대체 난 이걸 왜 봤던가&lt;br/&gt;헝거게임:판엠의 불꽃 - ★★★☆☆ - 여주가 더 예뻤으면 영화가 별로였겠지. 액션은 좀 심심.&lt;br/&gt;시체가 돌아왔다 - ★★☆☆☆ - 류승범 나오는 영화라고 무조건 재밌으란 법은 없었다.&lt;br/&gt;배틀쉽 - ★★★☆☆ - 난 재밌게 봤는데 다 욕함. 그래도 변압기3보다는 낫잖아.&lt;br/&gt;간기남 - ★☆☆☆☆ - 쉬벌 내 돈.&lt;br/&gt;킹메이커 - ★★★☆☆ - 클루니느님 하악하악. 남자가 봐도 멋진 미중년.&lt;br/&gt;어벤져스 - ★★★★★ - 더 설명이 必要韓紙?&lt;br/&gt;&lt;a href="http://tb.widelake.net/post/22324545056" target="_blank"&gt;코리아&lt;/a&gt; - ★☆☆☆☆ - 배두나의 연기외에는 별점 따위 주고 싶지 않다. 씨팔. 링크참조.&lt;br/&gt;백설공주 - ★★☆☆☆ - 그럭저럭 재밌는 타임킬링용. 릴리 콜린스는 괜찮은데 너무 빈약(&amp;#8230;)&lt;/p&gt;
&lt;hr&gt;&lt;p&gt;&lt;strong&gt;볼 영화(개봉예정일/개봉일)&lt;/strong&gt;&lt;/p&gt;
&lt;p&gt;건축학개론 2012-03-22&lt;br/&gt;은교 2012-04-25&lt;br/&gt;잠자는 숲속의 미녀 2012-05-03&lt;br/&gt; 다크섀도우 2012-05-10&lt;br/&gt; 데인저러스 메소드 2012-05-10&lt;br/&gt; 맨인블랙3&amp;#160;2012-05-24&lt;br/&gt; 스노우화이트앤헌츠맨 2012-05-31&lt;br/&gt; I AM 2012-05&lt;br/&gt; 프로메테우스 2012-06-06&lt;br/&gt; 후궁: 제왕의 첩 2012-06-06&lt;br/&gt; 락아웃: 익스트림 미션 2012-06-14&lt;br/&gt;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07-03&lt;br/&gt;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07-19&lt;br/&gt; 호빗 2012-12&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22702575933</link><guid>http://tb.widelake.net/post/22702575933</guid><pubDate>Wed, 09 May 2012 14:37:00 +0900</pubDate></item><item><title>소녀시대-태티서 - OMG(Oh My God)</title><description>&lt;p&gt;이 앨범 다 좋은데 이 곡은 완전히 꽂혔다. &lt;br/&gt;
알고보니 켄지부부의 작품. &lt;/p&gt;

&lt;p&gt;&lt;br/&gt;
넌 정말 대단해 눈 한번 깜짝 안 했지&lt;br/&gt;
시선들은 너를 따라와 또 이러쿵저러쿵 말 많아 &amp;#8220;I don&amp;#8217;t care&amp;#8221;&lt;/p&gt;

&lt;p&gt;평범한, 베이지색 삶을 던진 넌 예술가 사랑 받고 가끔 비난도 들어야했단다&lt;/p&gt;

&lt;p&gt;황금빛 트로피 없이도 넌 아름다워 그렇게 태어났어&lt;br/&gt;
Oh My Gosh 너만이 가진 매력, 뭐든 할 수 있는걸 넌 정말 멋져 Oh My God&lt;/p&gt;

&lt;p&gt;Oh My God, Oh My God&lt;/p&gt;

&lt;p&gt;그거야, 간단해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lt;br/&gt;
루머는 가볍게 스킵, 허나 충고는 감사히 &amp;#8220;기억했지&amp;#8221;&lt;/p&gt;

&lt;p&gt;평범한, 베이지색 삶을 던진 수퍼스타 예뻐서가 아냐, 의미 있게 살고 싶잖아&lt;/p&gt;

&lt;p&gt;하이패션, 어떤 보석도 너란 존재 위에선 다 초라해&lt;br/&gt;
Oh My Gosh 오 제발 멈춰! 눈부셔! &lt;br/&gt;
황금빛 트로피 없이도 넌 아름다워 그렇게 태어났어&lt;br/&gt;
Oh My Gosh 너만이 가진 능력, 누구도 못 따라와&lt;/p&gt;

&lt;p&gt;어머, 이런 세상에, 정말 대단해. 자신 있는 그 모습대로 완벽해&lt;br/&gt;
어머, 이런 세상에, 정말 대단해. 네가 가진 그 모습대로 완벽해&lt;/p&gt;

&lt;p&gt;하이패션, 어떤 보석도 너란 존재 위에선 다 초라해&lt;br/&gt;
Oh My Gosh 오 제발 멈춰! 눈부셔! &lt;br/&gt;
황금빛 트로피 없이도 넌 아름다워 그렇게 태어났어&lt;br/&gt;
Oh My Gosh 너만이 가진 매력, 뭐든 할 수 있는걸&lt;/p&gt;

&lt;p&gt;Oh My God, Oh My God Oh My God, Oh My God&lt;br/&gt;
넌 정말 멋져 Oh My God&lt;/p&gt;

&lt;p&gt;&lt;a href="http://24hz.com/steHg" target="_blank"&gt;http://24hz.com/steHg&lt;/a&gt;&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22683571730</link><guid>http://tb.widelake.net/post/22683571730</guid><pubDate>Wed, 09 May 2012 09:17:24 +0900</pubDate></item><item><title>코리아</title><description>&lt;p&gt;한줄평: 신파가 쩔다 못해 속이 쓰린다. &lt;/p&gt;

&lt;p&gt;한줄평 2: 신은 하지원에서 좋은 영화 시나리오를 주지 않기로 했나보다. &lt;/p&gt;

&lt;p&gt;중점사항: 신파가 나쁜 건 아닌데 지나치다못해 보는 사람이 불편해진다. 진심으로 관람중에 나가버리고 싶었다. 배두나 캐스팅 안했으면 영화의 축은 10분 이후 무너진다. &lt;/p&gt;

&lt;p&gt;다짐: 앞으로 CJ에서 물량 홍보전+영화평 알바를 동원하는 국내 CJ 배급작은 주연이 누구라도 절대 보지 않겠다. 작년 제7광구에 이어서 2년 연속 엿 먹었다. 2번 당했으면 됐지.&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22324545056</link><guid>http://tb.widelake.net/post/22324545056</guid><pubDate>Fri, 04 May 2012 01:22:28 +0900</pubDate></item><item><title>네이버 툴바</title><description>&lt;p&gt;네이버 툴바는 설치 후 (IE9에서 사용 승인하지 않아서)액티베이션되지 않으면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통한 프로그램 제거도 안된다. 보니까 프로그램 제거 시 설문조사(나 왜 지우셈) 후 툴바 내부의 삭제 모듈을 호출해서 처리하는 것 같은데, 뭔가 순서가 이상한 것 같은데.&lt;/p&gt;
&lt;p&gt;활성화 안되어있어도 제거하고 싶은 사람은 없는거야?&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22279354590</link><guid>http://tb.widelake.net/post/22279354590</guid><pubDate>Thu, 03 May 2012 07:22:00 +0900</pubDate></item><item><title>BAD GIRL - 少女時代</title><description>&lt;p&gt;作曲︰HIRO｜Jorgen Elofsson｜Jesper Jakobson｜Lauren Dyson&lt;br/&gt;作詞︰HIRO｜Jorgen Elofsson｜Jesper Jakobson｜Lauren Dyson&lt;/p&gt;
&lt;p&gt;歌詞&lt;/p&gt;
&lt;p&gt;Oh oh oh oh oh ×3|&lt;br/&gt;完璧なbad girlよ&lt;/p&gt;
&lt;p&gt;ワタシのsecret知っていたなら&lt;br/&gt;アナタはそうきっと驚くんじゃない?&lt;br/&gt;どんな時代も輝くmy style&lt;br/&gt;他の誰にもマネ出来ないわ&lt;/p&gt;
&lt;p&gt;この秘密 教えてあげる&lt;br/&gt;(教えてあげる)&lt;br/&gt;ほら魅せてあげる alright&lt;br/&gt;もう覚悟できてる?&lt;br/&gt;(もう覚悟できてる?)&lt;br/&gt;すぐ虜になる&lt;br/&gt;虜になる&lt;/p&gt;
&lt;p&gt;Oh oh oh oh oh ×3&lt;br/&gt;完璧なbad girlよ&lt;br/&gt;so tell me whatchu wanna do?&lt;/p&gt;
&lt;p&gt;想像以上のfeeling 間違いないでしょ?&lt;br/&gt;ワタシだけのrule 普通じゃイヤなの&lt;br/&gt;難しくないわ 素直なだけ&lt;br/&gt;侮らないでよ ただついて来て&lt;/p&gt;
&lt;p&gt;この秘密 教えてあげる&lt;br/&gt;(教えてあげる)&lt;br/&gt;ほら魅せてあげる alright&lt;br/&gt;もう覚悟できてる?&lt;br/&gt;(もう覚悟できてる?)&lt;br/&gt;すぐ虜になる&lt;br/&gt;虜になる&lt;/p&gt;
&lt;p&gt;Oh oh oh oh oh ×3&lt;br/&gt;完璧なbad girlよ&lt;/p&gt;
&lt;p&gt;so tell me whatchu wanna do?&lt;/p&gt;
&lt;p&gt;この秘密 教えてあげる&lt;br/&gt;(教えてあげる)&lt;br/&gt;ほら魅せてあげる alright&lt;br/&gt;もう覚悟できてる?&lt;br/&gt;(もう覚悟できてる?)&lt;br/&gt;すぐ虜になる&lt;br/&gt;虜になる&lt;/p&gt;
&lt;p&gt;Oh oh oh oh oh ×3&lt;br/&gt;完璧なbad girlよ&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6062690419</link><guid>http://tb.widelake.net/post/6062690419</guid><pubDate>Wed, 01 Jun 2011 13:42:00 +0900</pubDate></item><item><title>내가 대놓고 팬질이라는 걸 Jpop부터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난 공연장에서 허가없이 사진 찍는 것 자체가 전혀 납득이 되지 않는 일인데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이 의외로...</title><description>&lt;p&gt;내가 대놓고 팬질이라는 걸 Jpop부터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난 공연장에서 허가없이 사진 찍는 것 자체가 전혀 납득이 되지 않는 일인데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는데 놀랐다. 일반 행사라면 모를까 유료 콘서트에서는 한국에서도 못 찍게 하는게 보통인데&amp;#8230;. 그럼 그런 사람들도 가능만 하면 유료 콘서트에서도 대포 들이밀겠다는거 아닌가. 생각만 해도 끔찍하구만.&lt;/p&gt;
&lt;p&gt;&lt;span&gt;솔직히 한국쪽 걸그룹 팬덤이라는게 안 좋은 쪽으로만 발달하는 것이, 닥치고 카메라 들이미는게 팬질의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듯? 기본적으로 팬이라 하면 아티스트와 감정을 공유하고, 아티스트의 활동을 서포트하며 잘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팬으로써의 역할 아닌가? 언젠가 소시 애들도 그랬었지. 카메라 렌즈보다 팬들 눈을 보여달라고. 오죽 했으면 그러겠냐고.&lt;/span&gt;&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6039227275</link><guid>http://tb.widelake.net/post/6039227275</guid><pubDate>Wed, 01 Jun 2011 00:51:39 +0900</pubDate></item><item><title>글을 못 써서가 아니야</title><description>&lt;p&gt;다들 마찬가지겠지.&lt;/p&gt;
&lt;p&gt;내가 소녀시대에 대해 냉정하게 글을 못 써서 트위터에, 블로그에 글을 안 쓰는게 아니야. 매개로 해서 만난 사람들이 있기에, 그 사람들이 설령 현재 소녀시대 팬이 아니라 자청한다 하더라도 처음의 매개에 대한, 남들이 얼마든지 해대는 쓴소리, 안 좋은 소리를 굳이 나까지 반복할 필요는 없으니까.&lt;/p&gt;
&lt;p&gt;하지만 그게 아닌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5867576986</link><guid>http://tb.widelake.net/post/5867576986</guid><pubDate>Fri, 27 May 2011 01:10:36 +0900</pubDate></item><item><title>de-stressing required</title><description>&lt;p&gt;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한단 말인감&amp;#8230;.&lt;/p&gt;
&lt;p&gt;어깨 근육은 아예 지가 뼈라고 생각하는 듯.&lt;span&gt; &lt;/span&gt;&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4235215209</link><guid>http://tb.widelake.net/post/4235215209</guid><pubDate>Fri, 01 Apr 2011 01:11:10 +0900</pubDate></item><item><title>How to lose your employee's heart</title><description>&lt;p&gt;한개로도 모자라 내리 세 건을 겪고 목격했다. 그것도 근무 시간중에.&lt;/p&gt;

&lt;p&gt;진짜 대단한 회사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I don&amp;#8217;t wanna put my autograph on the fucking agreement.&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4206789226</link><guid>http://tb.widelake.net/post/4206789226</guid><pubDate>Wed, 30 Mar 2011 20:14:00 +0900</pubDate></item><item><title>지시를 할거라면</title><description>&lt;p&gt;주말 출근을 시키려면 최소한 &amp;#8220;왜&amp;#8221;에 대한 설명은 제대로 해줘야할 것 아닌가. 당연히 나와서 &amp;#8220;무엇을 할 것인지&amp;#8221;에 대한 설명 또한 필요하고. 정규 근무일도 아닌 주말 휴일에 &amp;#8220;그냥 나오라&amp;#8221;식은 아무리 오너라지만 정나미 떨어질 수 밖에 더 있어?&lt;/p&gt;
&lt;p&gt;&amp;#8220;그냥 중요하니까&amp;#8221; 이게 무슨 이유야.&lt;/p&gt;
&lt;p&gt;아 난 몰라. 걍 바쁠래. 어차피 일욜날은 하루종일 교회 붙들려 있어야하고, 토요일도 모터쇼 보러갈 약속 잡혀있는데 딱히 목적도 없는 출근 하기 싫다.&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4202857421</link><guid>http://tb.widelake.net/post/4202857421</guid><pubDate>Wed, 30 Mar 2011 14:05:00 +0900</pubDate></item><item><title>뭔가 쓰려했는데</title><description>&lt;p&gt;쓰고 싶은 얘기는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정리도 안되어있고 그 와중에 썼다간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고&amp;#8230; 결정적으로 텀블러도 슬슬 검색 노출되는 꼬라지가 영 불안하다.&lt;/p&gt;

&lt;p&gt;숨겨둔 블로그에 쓰던지 나중에 정리해서 텀블러에 쓰던지..&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2301809938</link><guid>http://tb.widelake.net/post/2301809938</guid><pubDate>Tue, 14 Dec 2010 01:52:15 +0900</pubDate></item><item><title>첫눈에... (Snowy Wish)</title><description>&lt;p&gt;소녀시대 3번째 미니앨범 &amp;#8216;Hoot&amp;#8217;의 5번째 트랙.&lt;/p&gt;
&lt;p&gt;개인 취향차이고, 다른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견으로 이 곡이야 말로 &amp;#8220;소녀시대&amp;#8221;의 특징을 가장 잘 드러내주는 곡이라 생각. Hoot보다 더 듣고 있고, 더 아끼고 있다.&lt;/p&gt;
&lt;p&gt;Kissing You 시즌2 정도로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가사의 구성, 아이들의 보컬,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곡의 짜임새까지 10배 정도는 업그레이드된 秀作.&lt;/p&gt;
&lt;p&gt;&lt;a href="http://music.bugs.co.kr/track/2105986" target="_blank"&gt;&lt;a href="http://music.bugs.co.kr/track/2105986" target="_blank"&gt;http://music.bugs.co.kr/track/2105986&lt;/a&gt;&lt;/a&gt;&lt;/p&gt;
&lt;p&gt;&lt;strong&gt;첫눈에&amp;#8230;(Snowy Wish)&lt;br/&gt;&lt;/strong&gt;Lyrics, Composed, Arranged by 황현&lt;/p&gt;
&lt;blockquote&gt;
&lt;p&gt;언제부터였는지 몰라 내 맘속에 니가 가득해&lt;br/&gt;항상 추웠던 내 작은 맘이 이젠 그대로 따뜻해 졌어요&lt;/p&gt;
&lt;p&gt;어쩌면 우리 이토록 둘이 오랜 시간 동안 서로를 찾아 헤맸었나 봐&lt;br/&gt;곁에 있는 줄도 모르고 혼자 외로워했었나 봐&lt;/p&gt;
&lt;p&gt;좀 더 가까이 와서 나를 꼭 안아줄래 그댈 향해 뛰는 내 맘을 전하고파&lt;br/&gt;어제까진 잘 몰랐던 그대 맑은 눈빛이 하얀 눈처럼 포근하게 느껴져&lt;br/&gt;하루 한달 지나고 일년 이년 지나면 서로 신비감은 없어질지 몰라도&lt;br/&gt;왠지 그때쯤엔 둘만 아는 세상이 생길 것만 같은 이 기분&lt;/p&gt;
&lt;p&gt;친구 이상은 아니라고 말했던 건 물론 나지만&lt;br/&gt;사실 그때 나는 잘 몰랐던 거야 그대의 진실한 미소를&lt;/p&gt;
&lt;p&gt;어쩌면 우리 이토록 둘이 오랜 시간 동안 서로를 찾아 헤맸었나 봐&lt;br/&gt;곁에 있는 줄도 모르고 바보처럼 혼자 외로워했나 봐&lt;/p&gt;
&lt;p&gt;좀 더 가까이 와서 나를 꼭 안아줄래 그댈 향해 뛰는 내 맘을 전하고파&lt;br/&gt;어제까진 잘 몰랐던 그대 맑은 눈빛이 하얀 눈처럼 포근하게 느껴져&lt;br/&gt;하루 한달 지나고 일년 이년 지나면 서로 신비감은 없어질지 몰라도&lt;br/&gt;왠지 그때쯤엔 둘만 아는 세상이 생길 것만 같은 이 기분&lt;/p&gt;
&lt;p&gt;하얗게 변한 거리를 봐요 소복소복 쌓여있는 눈길에&lt;br/&gt;내딛고 싶어 그대 품에 안겨 우리 처음 본 첫눈 위에 &lt;/p&gt;
&lt;p&gt;좀 더 가까이 와서 나를 꼭 안아줄래 내가 지금 하고픈 말이 있어&lt;br/&gt;참 고마워요 이만큼 사랑해요 이만큼 셀 수 없는 공기만큼 사랑해&lt;/p&gt;
&lt;p&gt;하루 한달 지나고 일년 이년 지나면 서로 신비감은 없어질지 몰라도&lt;br/&gt;그렇다고 해도 그럴 수 있어도 계속 그댈 사랑할게 믿어요&lt;/p&gt;
&lt;p&gt;그대의 까만 머리가 좋지만 그대의 머리에 눈이 내린대도&lt;br/&gt;왠지 그때쯤엔 둘만 아는 세상이 생길 것만 같은 이 기분&lt;/p&gt;
&lt;/blockquote&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1450963418</link><guid>http://tb.widelake.net/post/1450963418</guid><pubDate>Mon, 01 Nov 2010 13:32:00 +0900</pubDate><category>소녀시대</category><category>첫눈에</category><category>Snowy Wish</category><category>Girls' Generation</category><category>Recommend</category></item><item><title>Gone</title><description>&lt;p&gt;One more chance had been gone.&lt;/p&gt;
&lt;p&gt;근데 생각보다 담담하다. 알아서 나름대로 기대치를 낮춰서 그랬던건가..&lt;/p&gt;
&lt;p&gt;그래도 왠지 열받긴 해.&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1379205710</link><guid>http://tb.widelake.net/post/1379205710</guid><pubDate>Sat, 23 Oct 2010 15:41:00 +0900</pubDate></item><item><title>사람들이 그립다</title><description>&lt;p&gt;언젠가, 내가 내 자신을 평가했을 때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lt;/p&gt;
&lt;blockquote&gt;
&lt;p&gt;내 얘기보다는 남의 얘기를 들어주는 편.&lt;/p&gt;
&lt;/blockquote&gt;
&lt;p&gt;지금은?&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1299574463</link><guid>http://tb.widelake.net/post/1299574463</guid><pubDate>Wed, 13 Oct 2010 02:04:56 +0900</pubDate></item><item><title>여유, 기회, 그리고 길. </title><description>&lt;p&gt;몸도 마음도 지쳐버렸다. 예전처럼 이것저것 자료 찾고 하면서 블로깅한다는 건 생각만 해도 겁나고. 그저 휘발성 강한 트위터에서 소덕질이나 그저 조금씩 하는 정도. 뭔가 부조리한 일에 강한 감정을 피력하는 일도, 내 나름의 의견을 내놓는, 불과 일년전만 해도 그리 거리낌이 없던 모든 일들에 대해 의욕도, 자신감도, 의무감도 모두 사라져버린 그런 상태. 환경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일지도 모르겠다.&lt;/p&gt;

&lt;p&gt;누군가 2006년 내 선택을 두고 &amp;#8220;일생에 세번 있는 기회를 놓쳐버린 것일지도 몰라&amp;#8221;라고 했었지. 그때부터 최근까지 는 &amp;#8220;그런 사소한 것은 그런 기회가 아니었노라. 설령 그랬다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amp;#8221;고 얘기하곤 했지만,  지금은 그런 기회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고, 후회를 안할 수가 없다. 왜 그랬을까.&lt;/p&gt;

&lt;p&gt;더 이상 이런 상황을 감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내 딴에는 절에 맞춰보겠다고 스스로를 꺾어가며 살아왔는데, 더 이상은 아닐 것 같고, 나름 6년간 쌓아왔던 것을 하루 아침에 포기해가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할 정도의 크리티컬한 것인지도 이젠 모르겠다. 무엇보다도 이 카테고리에 대한 내 철학과 맞지 않는 방향으로 억지로 끌려가며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 싶은 의구심은 그 누구도 답을 주지 못하고 있으니, 누구도 답을 주지 못하고 결정조차 해줄 수 없다면, 자신 스스로가 하는 것이 정답일터.&lt;/p&gt;

&lt;p&gt;Now is the time to move.&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1131493180</link><guid>http://tb.widelake.net/post/1131493180</guid><pubDate>Thu, 16 Sep 2010 20:10:24 +0900</pubDate></item><item><title>언제부터</title><description>&lt;p&gt;잊지말라. 2009년 기적같은 우승이 있기 전, 그대들은 그저 하위권을 맴돌던 팀이었음을.&lt;/p&gt;

&lt;p&gt;제발 좀 일어서자. 언제까지 팬들 마음만  할퀼꺼냐고.&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772745516</link><guid>http://tb.widelake.net/post/772745516</guid><pubDate>Mon, 05 Jul 2010 22:05:31 +0900</pubDate></item><item><title>또다른 나에게… (보관용)</title><description>&lt;p&gt;또다른 나에게…&lt;br/&gt; &lt;br/&gt;오늘 하루 참 힘들었어요.&lt;br/&gt;여느때보다 일찍 출근했고, 늦게 퇴근해야만 했던 사무실에서,&lt;br/&gt;6년만에 처음, 어쩌면 내가 부모님의 품을 벗어나 사회 생활을 한 이래 처음으로,&lt;br/&gt;이성의 한계와 감정의 한계를 동시에 느꼈던,&lt;br/&gt;그리고 나라는 존재의 한계를 수없이 절감해야만 했던,&lt;br/&gt;끝나지 않을 전쟁같이,&lt;br/&gt;아주아주 길었던 하루였던 것 같아요.&lt;br/&gt; &lt;br/&gt;지친 발걸음을 옮기며 습관적으로 귀에 우겨넣었던 싸구려 이어폰에서는,&lt;br/&gt;그대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죠.&lt;br/&gt;그것이 누구를 향했던지,&lt;br/&gt;어떤 노래였던지 간에,&lt;br/&gt;내가 아주 사랑하는 작은 소녀는,&lt;br/&gt;나만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고 있었죠.&lt;br/&gt;집조차 들어가기 싫을 정도로 지독히 지쳐있던,&lt;br/&gt;집으로 가던 골목길 어두침침한 조그마한 술가게에서,&lt;br/&gt;혼자서라도 술잔을 기울이고 싶던 마음을,&lt;br/&gt;그대의 노래가 발길을 잡아끄네요.&lt;br/&gt; &lt;br/&gt;그리고 빗발치듯, 수없이 걸려오는 전화에 내 이름을 불러주며,&lt;br/&gt;30년간 아무렇지도 않게 불러왔던,&lt;br/&gt;그러나 어느 순간 그 이름에 다른 감정을 실을 수 밖에 없던 이름을 가진,&lt;br/&gt;그대를 생각했어요.&lt;br/&gt;아무런 감정없이,&lt;br/&gt;때로는 무미건조하게 내뱉었던 내 이름을,&lt;br/&gt;그대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의 느낌을 다시 떠올려봤어요.&lt;br/&gt; &lt;br/&gt;그대도 알고 있죠?&lt;br/&gt;우리의 이름이 참 오해받기 쉽다는 걸.&lt;br/&gt; &lt;br/&gt;“태영”이냐,&lt;br/&gt;“태현”이냐,&lt;br/&gt;심지어는 “세현”이냐라는 질문도 많이 받았었죠.&lt;br/&gt; &lt;br/&gt;그럴 때마다 “태” “연”이라는 두 글자를 힘주어,&lt;br/&gt;또박또박 발음해주고 했던 일을 당신도 겪었을 것만 같아,&lt;br/&gt;살포시 웃음이 지어지기도 하네요.&lt;br/&gt; &lt;br/&gt;그대와 나는,&lt;br/&gt;서로 자라온 환경도 다르고,&lt;br/&gt;서로 자라온 시간도 다르고,&lt;br/&gt;앞으로 헤쳐나갈 시간도,&lt;br/&gt;앞으로 헤쳐나갈 어려움도,&lt;br/&gt;모든 것이 다르겠지만,&lt;br/&gt; &lt;br/&gt;내가 그대를 처음 알았던 그 순간처럼,&lt;br/&gt;언제나처럼 그대가 나에게 희망을 주기를,&lt;br/&gt; &lt;br/&gt;그대가 나를 모를지라도,&lt;br/&gt;언제나처럼 내가 그대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lt;br/&gt;바랄께요.&lt;br/&gt; &lt;br/&gt;생일 축하해요.&lt;br/&gt;From 태연,&lt;br/&gt;To. 태연.&lt;/p&gt;
&lt;p&gt;&lt;img src="http://media.tumblr.com/tumblr_lhtmcsQaFX1qa1x5f.jpg"/&gt;&lt;/p&gt;
&lt;p&gt;Postscript.&lt;br/&gt;기억하세요?&lt;br/&gt;작년 여름, 떨리는 마음으로 그대 앞에 섰을 때,&lt;br/&gt;포스트잇에 적어놓은 “김태연”이라는 이름을 보면서,&lt;br/&gt;“진짜 김태연이세요?”&lt;br/&gt;“으허허 나한테 싸인하는 것 같아~”&lt;br/&gt; &lt;br/&gt;그러면서 그 작은 손으로,&lt;br/&gt;제 두툼한 손을 꼭 잡아주었죠.&lt;br/&gt; &lt;br/&gt;아 물론&lt;br/&gt;매니저 오빠가 뒤에서 갈궜다는 사실 같은 건,&lt;br/&gt;그리고 저한테 ‘오빠’를 안 적어줬다는 사실 같은 건,&lt;br/&gt; &lt;br/&gt;저도 잊어버렸어요. ^^&lt;br/&gt; &lt;br/&gt;—————————————-&lt;br/&gt;평소 같으면 절대 맨정신에 쓸만한 내용이 아닌데…&lt;br/&gt;아니, 술을 잔뜩 먹어도 절대 못 쓰는 내용인데 -_-;&lt;br/&gt; &lt;br/&gt;오늘 진심으로 울고 싶었습니다. 혈압 때문에 넘어갈뻔도 했구요. -_-;&lt;br/&gt;사람이 극에 달하면 센치해지나봅니다. 그래서 써봅니다.&lt;br/&gt; &lt;br/&gt;문득 손발이 오글거리는 내용이지만,&lt;br/&gt;오늘 생일을 맞은 우리 꼬꼬마리더에게 꼭 한번 얘기해주고 싶었습니다.&lt;br/&gt;평소 생각했던 내용 쓰고 보니까…&lt;br/&gt;정말 오글거리는군요. 하하-_-;&lt;br/&gt;앞으로는 정말 못 쓸 듯 ;ㅁ;&lt;br/&gt; &lt;br/&gt;PS. 본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탱구양과 저는 한글 이름이 같습니다. ^^; (한자이름은 연자가 달라요. 탱구:姸 저:淵)&lt;/p&gt;
&lt;hr&gt;&lt;p&gt;저 글을 썼을 때 잠시 미쳤었던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저 날은 정말 너무 너무 힘들었었다&amp;#8230;&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745119204</link><guid>http://tb.widelake.net/post/745119204</guid><pubDate>Mon, 28 Jun 2010 18:33:00 +0900</pubDate></item><item><title>気持ちはつたわる。</title><description>&lt;p&gt;괜히 이 제목 아니 이 말을 써보고 싶었다.&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742600854</link><guid>http://tb.widelake.net/post/742600854</guid><pubDate>Mon, 28 Jun 2010 02:57:05 +0900</pubDate></item><item><title>Wanna do</title><description>&lt;p&gt;What is what I wanna do&amp;#8230;&lt;/p&gt;</description><link>http://tb.widelake.net/post/701457505</link><guid>http://tb.widelake.net/post/701457505</guid><pubDate>Wed, 16 Jun 2010 02:05:40 +0900</pubDate></item></channel></rss>

